가수 문명진이 오는 15일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잘들어'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문명진 소속사 측은 11일 "문명진이 새 싱글 '잘들어'를 내놓는다. 특유의 순도 높은 음악을 담아내 업계는 물론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잘들어'는 박력있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들려주는 달콤한 세레나데로, 문명진이 직접 쓴 가사에 허니패밀리 주라가 작곡을, 돈스파이크가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문명진의 깊이 있는 보컬에 14인조 오케스트라가 웅장함을 더하고 기타리스트 홍준호가 풍부한 사운드를 이끌어 세련된 알앤비(R&B) 스타일의 팝 발라드를 대중들에게 들려 줄 예정이다.
또 문명진은 새 싱글 발표와 더불어 18일, 19일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