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성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수지의 과거 심경글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이 MBC ‘구가의 서’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함께 나오는 사진을 공개했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네티즌들은 수지가 지난달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 주목했다.
이날 수지는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줄 수 있는”이라는 글을 올려 그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당시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가족에게 보낸 메시지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JYP 측은 이날 “(수지는) 성준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성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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