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세대를 아우르는 콘서트가 한 번 더 온다. 제일모직의 ‘더 타임리스 콘서트2(The Timeless Concert II)’다.
제일모직은 7일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가 30주년을 맞아 각 세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더 타임리스 콘서트2‘를 오는 24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제너레이션 투 제너레이션(Generation to Generation)’을 테마로 세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했다. 50~60년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표하는 디바 인순이, 70~80년대 386과 X세대의 슈퍼스타 김건모, 90년대 이후 밀레니엄 세대의 대세 아이돌 씨스타가 그들이다.
제일모직 관계자에 따르면 30년 전통의 남성복 갤럭시가 기획한 프로젝트답게, ‘더 타임리스 콘서트2’에서는 세대 소통의 트렌드 안에서 음악의 역할에 주목해 진행된다.
‘더 타임리스 콘서트2’ 초대권은 오는 7일부터 롯데백화점(본점잠실점), 현대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본점강남점) 등에 위치한 신사복 갤럭시 매장 10곳과 캐주얼 갤럭시 라이프스타일 매장 7곳에서 갤럭시 150만원 이상, 갤럭시라이프스타일 8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2매의 초대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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