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은 아카데미 사업 확대를 위해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 렌탈 시범 골프연습장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GDR은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을 연습할 수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챌린지모드’, ‘숏게임 장’ ‘레슨모드, ‘필드연습’, ‘클럽진단’, ‘미니라운드’ 등 7가지 모드를 통해 자신의 스윙을 분석하며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특화된 시스템이다.
GDR렌탈 시범운영 연습장에는 GDR시스템을 무상으로 설치해 주고, 홍보물 제작과 인력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GDR렌탈 시범운영은 실내 골프 연습장 및 골프 연습장이 마련돼 있는 스포츠센터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 및 실사 방문을 통해 선정된다.
시스템을 최소 6개월 이상 설치할 수 있어야 하고, 매월 시스템당 30만원의 렌탈비용을 납부하면 된다.
GDR설치 시범운영을 신청하려면 골프존아카데미(http://academy.golfzon.com)의 공지사항에 있는 양식을 담당자 이메일(5230SYJ@golfzon.com)로 보내면 되며,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나 골프존아카데미(070-8640-6431)로 하면 된다.
th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