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레드카펫에 등장한 강민경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비치 강민경은 6일 오후 경주 황성동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3 한류드림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강민경은 레드카펫 행사에서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여신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강민경의 과거 레드카펫 사진도 새삼 화제다.
강민경은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아찔한 앞트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청순 미모의 강민경은 허벅지까지 노출된 파격적 드레스로 섹시미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 레드카펫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레드카펫, 청순하면서도 섹시…다 갖췄네“ ”강민경 레드카펫, 역시 미모는 정말 끝내줘” “강민경 레드카펫, 완전 인형미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