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마스코트 저노피, 드노피가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홍보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는 10월4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인천시선수단과 함께 입장한 저노피, 드노피는 대회를 알리는 현수막을 들고 스타디움을 돌며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홍보했다.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오는 2014년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아시아 42개국 6000여명의 선수ㆍ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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