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M C&C가 30일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공시했다.
SM C&C는 “드라마 ‘파스타’의 작가 서숙향 등이 자사주를 취득했다”며 “서 작가는 작품 집필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SM C&C의 성장성과 비전을 공감, 회사와의 파트너쉽을 공고히 하기 위해 SM C&C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M C&C는 서숙향 작가와의 전속계약 체결로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후 1년 4개월 만에 자체제작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 작가가 집필한 ‘미스코리아’의 연출은 ‘골든타임’의 권석장 MBC PD가 맡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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