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국민권익위원회 이성보 위원장이 26일 오전(현지시각)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제5차 유엔반부패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세계 최대의 반부패 국제규범인 유엔반부패협약에 대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지지의사를 표명하는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03년 10월 31일 UN 총회에서 채택된 유엔반부패협약은 각국 정부가 반부패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국제기준(글로벌 스탠다드)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의 반부패 국제규범으로, 168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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