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경 경찰청 차장이 26일 오전 서울 을지로2가 로터리에서 교통질서 확립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안 차장은 이날 현장 단속 경찰들을 격려하고 교차로 정지선 위반 영상단속 관련 안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안재경 경찰청 차장이 26일 오전 서울 을지로2가 로터리에서 교통질서 확립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안 차장은 이 날 20여분 동안 경찰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7장의 안내물만 시민들에게 배포한 뒤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안재경 경찰청 차장이 26일 오전 서울 을지로2가 로터리에서 교통질서 확립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안 차장은 이 날 20여분 동안 경찰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7장의 안내물만 시민들에게 배포한 뒤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안재경 경찰청 차장이 26일 오전 서울 을지로2가 로터리에서 교통질서 확립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안 차장은 이 날 20여분 동안 경찰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7장의 안내물만 시민들에게 배포한 뒤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안재경 경찰청 차장이 26일 오전 서울 을지로2가 로터리에서 교통질서 확립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안 차장은 이 날 20여분 동안 경찰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7장의 안내물만 시민들에게 배포한 뒤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