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구립 어린이 집 영유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27일 오전 성동구청 비전갤러리에서 개봉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모은 이 성금은 연말 연시 소외 계층에 지원된다. 이행사는 올해 17년째로 42개소 구립어린이집 3100명의 영유아들이 한푼한푼 모은 귀중한 동전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7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동구청 비전갤러리에서 구립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사랑의 동전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저금통 개봉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7년째 이어지는 이번행사는 42개소 구립어린이집 3,100명의 영유아들이 한푼한푼 모은 귀중한 동전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7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동구청 비전갤러리에서 구립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사랑의 동전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저금통 개봉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7년째 이어지는 이번행사는 42개소 구립어린이집 3,100명의 영유아들이 한푼한푼 모은 귀중한 동전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7 고사리손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