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상속자들’ 김우빈 엄마로 출연한 최지나의 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최지나는 극중 최영도(김우빈)의 엄마 역할로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에 최지나에 대한 누리꾼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최지나의 미니홈피에 게재된 각종 사진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의 미니홈피에 다수 공개된 최지나 아들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공개된 사진 속 최지나 아들은 생일케이크를 놓고 촛불을 불고 있다. 그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극강의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1995년 MBC 공채 탤런트 25기로 데뷔한 최지나는 ‘행복합니다’ ‘날아오르다’ ‘솔약국집 아들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8년 7월 7세 연상의 사업자 류영근 씨와 결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상속자들 김우빈 엄마 최지나 진짜 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최지나 아들, 아역배우해도 되겠네” "상속자들 최지나 아들, 엄마 닮아 인물 출중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