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범과 문근영의 공항커플룩이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3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범과 문근영은 커풀룩 패션으로 20대의 풋풋한 연인 느낌을 물씬 풍겼다.
이날 공항에서 두 사람은 회색 후드티에 검정색 외투, 새까만 선글라스까지 완벽한 커플룩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무늬까지 똑같은 커플 운동화는 수많은 취재진의 시선을 끌었다.
또 김범과 문근영은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쉬 세례에도 끝까지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등 애틋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범 문근영 커플룩에 누리꾼들은 “김범 커플룩, 문근영과 정말 똑같네", ”김범 커플룩, 대학생들 같다", “김범 커플룩, 시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10월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문근영과 김범은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인게 맞다”며 “드라마 종영 후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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