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장기회사채형펀드
최우수 국내 채권펀드로 선정된 한화장기회사채형펀드는 우량 국내 회사채 등에 투자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저금리ㆍ저성장 시대를 맞아 투자자들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보다 변동성이 적고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펀드는 주로 A- 이상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며, 등급상향 가능 회사채를 발굴해 수익을 추구한다. 또 우량 회사채에 대한 분산투자와 전문 애널리스트의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로 안정성도 높였다. 국채, 통안채 투자로 높은 유동성도 확보하고 있다.
철저히 리서치에 기초해 운용하며, 분산 투자된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투자 위험을 제한한다. 이를 통해 수익률이 벤치마크를 일관성 있게 상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1998년 업계 최초로 크레딧리서치팀을 발족했으며, 팀원들의 평균 경력은 10년 이상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리서치 자료 분석도 병행한다.
한화자산운용의 FI(Fixed Income)사업본부는 업계 1위의 채권수익증권 수탁고, 다양한 채권상품 라인업, 체계적인 운용프로세스 등을 통해 국내 채권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이다. 정부를 비롯한 대형기관 위탁펀드는 우수한 운용 실적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08년 10월 28일 설정 이후 지난달 말까지 수익률은 29.96%로 벤치마크 수익률(26.08%)을 초과했다.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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