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이엔케이 주식 351만3462주를 12억5436만원 규모에 전량 처분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8%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2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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