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누드 사진 유출 파문에 휩싸인 가수 에일리가 13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나 기자회견이나 입장발표는 진행되지 않았다.
일본 활동을 위해 현지 체류 중이던 가수 에일리는 13일 낮 12시를 넘겨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현장에서 수십명의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에일리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이후 에일리는 취재진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한 후 자리를 이동했다.
앞서 소속사의 공지대로 에일리는 기자회견 및 입장발표는 없었다.
현재 에일리 측은 미국에서 시작된 사건 해결을 위해 현지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다.
에일리 입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입국, 곤란하겠다... ", "에일리 입국, 유포자 처벌하자", "에일리 입국, 진실이 뭐야? 대체..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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