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의 한 여대에서 포착된 빅뱅 탑의 사진이 화제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여대에서 탑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탑은 서울여대를 방문해 여대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장미꽃을 나눠주고 있다.
특히 탑은 깔끔한 셔츠와 코트 차림으로 훈훈한 대학생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탑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탑 목격담 대박이네” “탑 목격담, 훈훈하다” “탑 목격담 내가 봤어야 하는데” “탑 목격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탑은 최근 개봉한 영화 ‘동창생’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15일 솔로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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