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안 전 시장이 이날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보이는 ‘아! 인천’은 루원시티 재생사업의 성공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등 원도심 재개발에 대한 정책 구상과 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미래비전을 담았다.
또 현재 인천시정의 난맥상을 진단하고 집값이 폭락하는 등 서민들의 어려운 사정과 시 재정은 더 악화되고 알토란같은 인천시의 재산 매각 등 암울한 인천의 현재 모습을 비판하고 대안도 제시했다.
‘아! 인천’ 저자인 안 전 시장은 지난 2012년 제18대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박근혜 대통령 후보 가계부채특별위원회 위원장 겸 선대위공동의장으로서 활약한 점, 시장 8년 재임시절과 그 후 3년간 드리지 못한 이야기, 동아시아의 중심 도시인 인천의 미래비전을 이 책을 통해 엿볼 수가 있다.
‘아! 인천’에는 기존의 책과는 차별성을 두었다.
100여 페이지의 화보와 QR코드를 통한 각종 영상도 담겨 있는 ‘스마트 북’으로써 독자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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