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5일 삼성전자가 공을 들이고 있는 의료기 시장과 관련, ”10년안에 선두가 되겠다"고 밝했다.
그는 이날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8년만에 열린 삼성전자 ‘애널리스데이 2013‘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2013 행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려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권호현 부회장의 연설을 기사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2013 행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려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권호현 부회장의 연설을 기사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2013 행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려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권호현 부회장의 연설을 기사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이 8년 만에 대규모 애널리스트 행사를 가졌다.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6일 열린 ‘애널리스트데이 2013’에는 삼성전자의 권오현 부회장, 신종균ㆍ윤부근ㆍ이상훈ㆍ전동수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김기남 사장 등 삼성 전자부문 수뇌부가 총출동했다. 기자들이 TV를 통해 권 부회장의 연설을 듣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2013 행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려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권호현 부회장의 연설을 기사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2013 행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려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권호현 부회장의 연설을 기사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 2013 행사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려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권호현 부회장의 연설을 기사작성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