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은 5일부터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 라이프 포트폴리오 두번째 이야기 ‘같이 쓰는 서재’를 시작한다.

라이프 포트폴리오 캠페인은 고객의 자산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다양한 길을 제시하여 고객이 세상에 기여함으로써 스스로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한화투자증권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이다.

그 두번째 이야기인 ‘같이 쓰는 서재’는 라이프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lifefolio)에 24일까지 책에 관련된 사연을 응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응모된 개별사연은 사연의 진정성, 컨셉 부합성 등에 따라 총 100인의 도서와 스토리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100인에게는 응모 도서에 참가자 스토리 부착 및 참가자의 이름으로 도서가 전달된다.

김종술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파트부장은 “라이프 포트폴리오는 한화투자증권의 핵심가치인 책임감을 나타내는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신뢰라는 가치하에 한화투자증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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