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엄지원이 새 주말드라마 비하인드컷을 통해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엄지원 소속사는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티저 예고편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지원은 원숄더 디자인의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앞서 영화 ‘소원’을 위해 체중을 늘렸던 엄지원은 ‘세결여’를 위해 다시 체중을 감량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 엄지원이 지상파 컴백을 앞두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티저 촬영장에서도 특유의 환한 미소를 연신 지으며 지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엄지원 비하인드컷을 본 누리꾼들은 "엄지원 비하인드컷, 이렇게 예뻤나", "엄지원 비하인드컷, 영화 '소원' 때와는 또 다른 매력", "엄지원 비하인드컷, 스크린에서만 보다가 반갑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 외에도 이지아, 송창의, 하석진 등이 출연하는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한 어머니와 두 딸의 집안을 중심으로 결혼관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결혼의 여신’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