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강추위는 29일 오후부터 누그러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7.7도이며 철원 -14.4도, 대관령 -11도, 춘천 -13.9도, 파주 -14.7도, 충주 -11도, 대전 -5.2도 등을 보이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로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겠다.
현재 제주산간과 전라남북도 일부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에 눈(제주도는 눈 또는 비)이 내리고 있다.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눈(제주도는 눈 또는 비)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올 겨울들어 한강에서 첫 결빙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한강대교 노량진쪽 2번째 교각에서 4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부근의 남북간 띠 모양의 범위라고 밝혔다. 결빙은 평년보다 15일 빨랐고, 지난해보다 5일 늦었다. 결빙은 얼음으로 강물을 완전히 볼 수 없는 상태다. 얼음 두께와는 무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