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4일 서울본사에서 올해 설 처음으로 선보이는 최고급 프리미엄 알래스카 연어 선물세트<CJ건강연어 블루라벨>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청정해역 알래스카에서 건강하게 자란 연어로 만든 ‘CJ 알래스카 연어’와 스페인 현지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식용유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로 구성된 선물세트이다. 알래스카의 산과 바다, 연어 이미지로 디자인된 작은 상자에 정성스럽게 포장했고, 다양한 연어캔 레시피를 담아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가격은 79,800원이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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