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가 17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도자기 연희동 매장에서 가나아트센터소속 신진작가 찰스장(왼쪽부터), 김지평, 김태중, 마리킴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라인 ‘YAP(Young Artists Project)’ 도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YAP’은 가나아트센터소속 신진작가 4명의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팝아트 회화를 도자기에 생생하게 표현해 출시한 파티 느낌의 신규라인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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