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째 철도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16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한파의 날씨에 전철을 기다리고 있다. 철도파업으로 인해 수도권 전철이 평소의 92% 수준으로 하루 178편이 줄어든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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