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추블리’ 추사랑의 엄마이자 추성훈(37) 아내 야노 시호(36)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사랑의 아내 야노 시호의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야노 시호는 일본 유명 모델로 1994년 17살 때 NTT ‘덴보’ CF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CF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베테랑 모델이다.
야노 시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173cm의 큰 키에 서구적 몸매, 세련된 분위기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스승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7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