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메이트

시스메이트(대표 김명석)는 L7 레벨의 패킷 정밀 분석인 DPI(Deep Packet Inspection)의 자체 기술을 보유한 국내 DPI기술 선도 기업이다. DPI 기술의 트래픽 관리 시장은 브로드밴드 및 기업을 중심으로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시스메이트는 올해 브로드밴드와 기업을 타깃으로 DPI기술 기반의 L7서비스 분석 및 제어 솔루션인 ‘packetLiner’를 출시해 QoS(서비스품질관리)솔루션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packetLiner는 네트워크로 실시간 유입되는 트래픽의 분석, 데이터양의 통계 정보 및 제어 기능을 수행해 가입자에게 최적의 서비스 통신(QoS)을 보장한다. 과거 QoS 솔루션은 외산장비의 의존이 절대적이었지만 packetLiner는 국내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업체에 80G 제품 공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외산장비 위주 시장을 국산과 외산 장비가 경쟁하는 시장으로 재편성시켰고 DPI 기술 분야의 국내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트래픽 관리 솔루션 도입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packetLiner의 기업형 트래픽 관리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비즈니스에 특화된 서비스 분석과 데이터의 통계 정보, 맞춤형 제어 기능 수행이 가능하다. 기업 부서 단위의 차등화 된 대역폭 할당과 비업무용 트래픽 차단을 지원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돕는 등 기업 및 브로드밴드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과 성능을 보장하고 있다.

시스메이트는 향후 브로드밴드와 기업형 제품개발을 강화해 네트워크 전 방위 분야에 최적화된 DPI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및 해외시장의 성공적인 packetLiner 런칭을 목표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고, 브로드밴드 망 사업자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구현을 위한 솔루션 개발도 기획하고 있다.

김명석 대표는 “DPI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R&D 개발에 집중하며 신제품 기획과 고객맞춤형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2020년 DPI기술의 QoS 장비 분야에서 세계 3위 기업 진입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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