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영 수교 130주년을 맞은 두 국가간의 가교 역할을 위해 적극적으로 민간 외교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 11일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부산에 입항해 합동 훈련을 마치고 출항한 영국의 구축함 데어링함의 방한에 맞춰 개최된 리셉션에서 레인지로버 및 재규어 XJ 등 전 차종을 데어링함 입구에 전시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지 잠벨라스 영국 해군참모총장(대장)과 영국 및 한국의 정치인, 외교관, 군장성, 기업인 등이 참여했다.

또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11일 개최되는 한영협회 연례만찬에도 재규어 XJ를 전시할 예정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영 수교 130주년을 맞은 두 국가간의 가교 역할을 위해 적극적으로 민간 외교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 11일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영 수교 130주년을 맞은 두 국가간의 가교 역할을 위해 적극적으로 민간 외교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 11일 밝혔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영국 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영국 대사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영국 알리기’ 활동을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