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CJ올리브영·GS왓슨스 등 드러그스토어들이 연말을 맞아 최대 반값 할인 행사를 펼친다.
CJ올리브영은 4일부터 8일까지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베스트셀러 및 신제품을 포함해 기초·색조·헤어·보디·헬스케어 등 총 1만여개 국내외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CJ올리브영 마케팅 담당자는 “14년 동안 변함없이 CJ올리브영을 사랑해준 고객들을 위해 이번 빅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12월 한 달간 CJ올리브영의 놀라운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니 특별한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왓슨스 역시 같은 기간 총 10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GS왓슨스는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 등 전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과 인기있는 신제품 등을 중심으로 100여개 브랜드를 선정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 동안 ‘닥터자르트’ ‘고운세상’ ‘스킨79’ ‘클리오’ 등 국내 브랜드 뿐 아니라 ‘키스미’ ‘세타필’ ‘피지오겔’ 등 유명 수입 브랜드 제품도 할인 판매에 나선다.
GS왓슨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대규모 할인행사는 색조 화장품·스킨케어·바디케어 제품은 물론 헤어케어·헬스케어 등 뷰티용품 중 올 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평소에 화장품 가격이 부담이었던 고객들에게 알뜰한 구매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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