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엑소(EXO)의 새 앨범을 예약 구매하려는 팬들이 몰리면서 신나라 레코드와 리스뮤직 사이트가 마비됐다.
2일 오후 6시쯤부터 오후 8시20분인 지금까지 신나라와 리스뮤직 사이트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신나라’와 ‘리스뮤직’이 올라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신나라 레코드와 리스뮤직 접속자 수가 폭주한 것은 두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두 사이트에선 엑소의 새 앨범을 예약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5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12월의 기적’ 음원을 선공개한다. 이후 9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이 전격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