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자사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사진>이 ‘2013 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은상(특허청장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잘크톤은 ‘잘크’(잘큰다)와 ‘Tonic’(기운을 돋우는 음료)의 합성어로 성장기 어린이들이 튼튼하게 잘 클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의미다. 제품의 속성이 쉽게 연상되며 3음절의 단어로 이뤄져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쉽다는 점이 높게 인정받았다.

또 어린이에게 친근감과 포근한 느낌이 들도록 라운드형 로고체를 사용한 점과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어린이 친화적으로 개발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잘크톤은 면역증진과 성장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연, 튼튼한 뼈 성장을 위한 칼슘, 각종 비타민 등 성장기 어린이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어린이 영양음료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자사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이 ‘2013 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은상(특허청장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자사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이 ‘2013 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은상(특허청장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