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주혁이 영구로 변신했다.
1일 첫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새로운 6명의 멤버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김주혁은 이날 점심식사 시간 확보를 위해 과감히 ‘영구’ 분장을 감행했다. 모자를 옆으로 쓰고 바보스러운 표정을 짓자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김주혁은 “마음이 편해지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예능적 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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