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의 새 공중파 TV 광고가 시작됐다. 이번 광고는 지난 1월 출시한 ‘요새섬멸전’을 모티브로 해 슬기 및 데니스 등 ‘모두의마블’ 대표 캐릭터들이 상대방 요새를 파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요새섬멸전’은 본인의 요새를 지키고 상대방의 요새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추가한 업그래이드 게임이다.
해당 광고는 오는 28일까지 주요 공중파 채널 및 케이블 방송, 라디오까지 다양한 매체의 황금시간대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며 특히 영상 말미에는 ‘A+메딕 슬기 캐릭터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쿠폰 번호도 깜짝 공개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국민 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두의마블‘에 등장한 ’요새섬멸전‘을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 올림픽개최 등 차별화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두의마블’은 국내에 출시된 지 1년8개월이 지난 지금도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국민 캐주얼 게임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최근 일본까지 해외 출시국마다 현지 마켓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국민 게임으로도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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