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월 넷째주(1월 26일부터 1월30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13건(3309억원) 감소한 총 49건(1조 468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69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778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9280억원, 차환자금 54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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