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0% 오른 5만980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라인업 추가(위너, 하반기 걸그룹 데뷔 등), 2NE1의 활동 증가, 싸이의 글로벌 앨범 발표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6%,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th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