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말실수 이어 김종국과 여고생 변신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광수의 말실수에 이어 가수 김종국과 여고생으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13일 이광수는 트위터에 “우리 우정 영원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고생으로 변신한 이광수와 김종국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이광수와 김종국은 각각 양갈래머리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여고생 교복에 코트까지 맞춰 입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해당 사진은 이광수와 김종국이 함께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여고생이 살벌해 보기인 처음”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떡볶이 코트 오랜만이다”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둘이 진짜 친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수는 12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과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요리배틀에는 한식연구가 심영순, 스타 셰프 레이먼킴, 쇼콜라티에 루이강, 웹툰 ‘야매요리’ 작가 정다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광수는 심사위원인 정다정 작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다정이 누나”라고 부르는 말실수를 범했다. 하지만 정다정 작가는 1991년생으로 1985년생인 이광수보다 여섯 살이나 어렸다. 이에 발끈한 정다정 작가는 정색을 하며 “누나요?”라고 반문해 이광수를 당황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