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오는 2월 1일 ‘스포츠의 매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21’ 메인 경기는 최무겸의 ‘페더급 챔피언 1차 방어전’이다. 상대는 ‘감성파이터’ 서두원.

최무겸은 로드FC 오피스와의 프리뷰 인터뷰에서 최두호 때문에 격투 선수를 포기할 뻔한 사연과, 어떤 각오로 이번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지 등의 각오를 낱낱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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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겸 영상 핵심줄거리]

[20초] 최무겸, “사실 내 이름은 최동선이었다”

[1분 50초]나와 서두원 형과의 관계? “친하지만 싸워야 하는 존재”

[4분] ‘최문어’ 최무겸의 권아솔 경기 예측?! “3차전 때 타이틀 반납하고 은퇴”

[5분 20초] 내 별명은 ‘스틸 하트’

[5분 55초] 동대문 바리스타? “아니에요. 커피배달인데”

[8분 55초] ‘UFC 파이터’ 최두호에게 두들겨 맞기도 했다!

[10분] 최무겸이 권아솔에게 궁금한 건 ‘몸무게’

[11분 30초] ‘챔피언 벨트는’ 지금 어디에?

[15분 35분] 선수로서 최무겸의 위치. 앞으로의 목표는

[16분 40초] 최무겸의 영상편지. “어머니께”

[17분 55초] 여자친구, 그리고 결혼 이야기

[18분 25초] 라이벌 서두원에게 ‘경기 후 치킨 먹으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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