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초사랑’을 통해 야노시호를 패러디한 개그우먼 장슬기는 코너 논란 속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초사랑’ 코너에서 추성훈 가족을 패러디하며 야노시호로 분했던 장슬기는 10일 방송에서 몸매를 드러내는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출연했다.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 장슬기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슬기의 페이스북엔 특히 화이트 셔츠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와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올라오는가 하면, 헐렁한 화이트 셔트에 핫팬츠를 입고 발랄한 모습을 한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장슬기가 출연 중이었던 ‘초사랑’ 코너는 추사랑 가족 비하 논란으로 떠들썩해진 가운데 제작진은 11일 코너 폐지를 결정했다.

이날 제작진은“추성훈씨와 가족에 대해 비하 논란을 일으킨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당초 제작진의 의도와는 달리 일부 내용이 부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더 이상은 코너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