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레이디스 살롱 2024’ 첫 번째 프로그램

다채로운 클래스와 여성 소통의 장 마련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볼보 레이디스 데이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볼보 레이디스 데이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 레이디스 살롱 2024’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볼보 레이디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볼보 레이디스 살롱은 볼보코리아가 2022년부터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살롱의 올해 첫 행사인 레이디스 데이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0명 이상의 여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보태니컬 플로럴 가든 클래스 ▷정우철 도슨트의 아트토크 ▷인스퍼레이션 토크 등이 진행됐다.

볼보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CMO)인 그레첸 세그-플레밍이 행사에 직접 참여해 오프닝 스피치를 했다.

볼보 관계자는 “앞으로 레이디스 데이 외에도 다양한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