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세계적인 프린터ㆍ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마켓의 ‘슈퍼딜’ 코너에서 자사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MFC-1810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가격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새해 고객 감사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마켓의 ‘슈퍼딜’을 통해 컴팩트 흑백 레이저 복합기 MFC-1810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벤트는 한정된 수량으로 14일 자정부터 단 하루만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다.
브라더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MFC-1810은 좁은 공간에서도 인쇄, 복사, 스캔, 팩스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소규모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다. 또 급지 중 용지가 틀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긴 용지 가이드와 먼지 부착을 방지하는 고무 소재 듀얼 롤러, 220㎜의 C자형 짧은 용지 경로 등 브라더만의 용지 걸림 최소화 기술로 언제 어디서든 원활한 인쇄를 보장한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마에다 히로시(Maeda Hiroshi) 지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더욱 큰 성원을 부탁 드린다는 의미에서 준비했다”며 “브라더는 올 한해도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제품과 각종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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