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청년층 창업공간인 '창업연당'(순천시 창업지원센터) 내 공유 오피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사무공간이 필요한 창업 7년 이내의 청년 사업가와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유 오피스 입주사 모집은 다음 달 16일까지다.
‘창업의 문을 연다’라는 의미를 지닌 ‘창업연당’ 공유오피스는 지난해 개관한 풍덕동 소재 생태비즈니스센터 내에 위치하며 현재 10개사가 입주해 있다.
이 곳에서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 사업 의지를 가진 청년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임대료 무료)을 비롯한 다양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8~45세 이하의 초기 창업자(기업) 및 예비 창업자가 대상이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기업이 선정된다.
자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 방법 등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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