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활동자 서류전형 면제 등 특전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이 대학생 서포터즈 ‘판아워홈(Pan-Ourhome)’ 1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판아워홈’은 아워홈 주요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온라인 SNS 채널에 홍보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다.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1100여 명이 판아워홈으로 활동했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 수료식에는 대학생 서포터즈 50명이 참석했다. 주요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수료증과 상장을 수여했다. 우수 활동자 및 팀 시상, 활동 소감 공유도 이뤄졌다.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5명에게는 아워홈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등 채용 특전 기회를 제공한다.
12기 서포터즈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HMR 신제품 평가 분석과 트렌드 메뉴 제안, 식품 산업 트렌드 공유, 레시피 숏폼 콘텐츠 제작 등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신규 점포 방문과 해외 K푸드 수출 콘텐츠 기획 등 이색 활동을 추가해 만족도가 높았다.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판아워홈 12기 김수정 학생은 “매주 미션을 수행하면서 식품 관련 산업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다”며 “나만의 아이디어로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할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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