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창덕궁 낙선재에서 열린 K-헤리티지 아트전을 찾은 한 관람객이 전통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세이버스코리아 제공
19일 서울 창덕궁 낙선재에서 열린 K-헤리티지 아트전을 찾은 한 관람객이 전통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세이버스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주식회사 세이버스코리아(대표 정우성)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소장 박근용) 및 말리카(대표 신동훈)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창덕궁 낙선재에서 '낙선재유遊_이음의 요량'의 주제로 'K-헤리티지 아트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무형유산 작품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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