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6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로 했다.
25일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 대표는 26일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당일 오전 9시 45분께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출석한다"며 "이번 출석과 관련한 이 대표의 별도 입장문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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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6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로 했다.
25일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 대표는 26일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당일 오전 9시 45분께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출석한다"며 "이번 출석과 관련한 이 대표의 별도 입장문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