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정일·왼쪽)은 지난 18일 OSC(탈현장 건축) 전문자재기업 에스와이(대표이사 전평열·오른쪽) 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업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진출을 위해 현지 기후 및 용도에 최적화된 OSC 건축공사용 내·외장패널 기술개발 및 제조 등에 대한 협업을 진행한다. 특히 양사는 우크라이나 기후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패널 활용에 나설 계획이다. 고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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