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2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출연해 행복한 부부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파니의 집은 그녀가 수집한 그림과 직접 그린 그림이 가득한 갤러리 못지 않은 미술공간이었다.
특히 시가 1억원이 넘는 한규언 작가의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어린 시절 내 꿈이 화가였다. 그림을 좋아했는데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 ‘굶어죽는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지금은 그림을 모으는 게 취미가 됐다”고 집안 가득한 그림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또한 이파니는 “내가 바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남편의 외조 덕분이다”며 “그런데 남편이 신혼 때는 내 옷까지 잘 정리를 해줬는데 지금은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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