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과 노사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ESG 실천을 위한 노사 상생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선언식은 김교현(맨 왼쪽)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부회장, 황진구(맨 오른쪽)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여수·대산·울산 사업장 노조위원장과 총괄공장장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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