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살림 다목적홀
‘미래 복지를 바꾸다’ 주제로 강연 등 교육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재단 내 서울복지교육센터에서 서울 사회복지관 관장들을 대상으로 ‘혁신리더 포럼’을 12일 연다.
포럼은 ‘미래 복지를 바꾸다’를 주제로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살림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김연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장을 비롯해 서울 소재 99개 사회복지관 관장들이 참가한다.
포럼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복지환경에서 사회복지관 관장들이 전문성을 확보하고 복지에 혁신을 이뤄내는 방법을 찾기 위한 교육이 운영된다.
포럼1부는 ‘숨은 혁신 찾기:미래와의 소통’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따른 전문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사례별 설명이 이어진다.
지일철 서울복지교육센터장은 “1인 가구 증가, 인공지능(AI)기술의 대두 등 사회의 변화만큼 시민들의 삶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새롭게 생겨나는 복지문제들을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현장의 리더부터 실무자까지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