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한달전 박한별이 열애를 암시한 듯한 글을 SNS 에 남겨 주목받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11월 자신의 생일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여운 맞춤 케이크. 선물해준 쩡 고마워♡”라며 분홍색 키티와 에르메스 가방이 데코된 슈가케이크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4일 오전 박한별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정은우군과는 함께 작품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이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다 약 한 달 전쯤부터 자연스레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발전해 개인적인 만남을 가져오게 됐다‘고 전해왔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박한별 측은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해왔던 세븐(최동욱)과는 올해 초께 서로 상의 하에 각 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사실상 결별 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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