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우리쌀 제품들[면사랑 제공]
면사랑 우리쌀 제품들[면사랑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쌀의 날을 맞아 우리쌀 라인업으로 B2B 제품의 품질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년 8월 18일은 줄어든 쌀 소비를 늘리고 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한 ‘쌀의 날’.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7㎏으로 매년 감소 추세다.

면사랑 우리쌀 시리즈는 글루텐프리, 국내 쌀 고함량 제품들로 초·중·고 성장기 아이들과 밀가루 소화가 힘든 소비자들에게 좋다. 단체급식, 케이터링, 외식 프랜차이즈 등에 다양하게 납품되고 있다.

면사랑 우리쌀 시리즈 중 국내 최대 97% 우리쌀이 함유된 생生쌀국수는 우리쌀을 직접 불리고 갈아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쌀의 풍미를 살린 베트남식 포(Pho), 분(Bun)이 있다. 또한 자가제분 방식으로 필요한 만큼만 직접 제분해 신선도를 높인 한국식 소면 우리쌀 생쌀국수 소면도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떡 생산 설비를 구축, 면 외에 우리쌀 떡국과 우리쌀 떡볶이 떡 제품도 선보였다. 오래 끓여도 잘 퍼지지 않도록 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부패와 산화를 막기 위한 탈기포장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8월에는 쌀 함량 94%를 함유한 우리쌀 쫄면을 새롭게 출시해 라인업을 추가했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