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한미일이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3국 정상회의에서 기술과 방위 관련 일련의 이니셔티브(구상)들을 발족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미국 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등 3국 정상이 지역적 책임에 대한 상호 이해에 뜻을 같이하고, 위기 시 가동할 3국 핫라인 구축 등에 합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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